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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가족같은 True joy begins ~TJB
TJB 김경한 기자  |  webmaster@djjournail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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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15: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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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 TJB 대전방송 김경한 지회장
 
  95년 이른봄 TJB라는(구 효동사옥) 회사 입구에 들어서며 뭔가 자석에 이끌린듯 내집 안방같이 편안하게 느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TJB 사옥 옆에서 태어나서 거기서 뛰어놀고 자랐던 나 이기에 더욱 편안한게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또 이건 스스로 뭔가 더욱더 운명적인 것 같다고 느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로부터 23년이 지난 지금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이 일을 매일 어김없이 해나가고 있습니다.
 
  때론 힘들고 지칠때도 있었지만 반나절만 지나면 모든걸 잊고 다시 일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기자협회 동료, 선후배님 여러분 우리 모두가 이 세대에서 기협이라는 공동체로 만난 운명처럼 서로 보면 먼저 인사하고
 
  웃는 얼굴로 얘기 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장에서 만나면 먼저 다가가서 밝게 웃는 그런 지회장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 도와가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즐거운 기협이 될 수 있게 많이들 도와주세요. 제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같은 True joy begins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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