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원 소식
제 4회 협회 선정 참글상 수상자 시상식제 4회 협회 선정 참글상 수상자 시상식
TJB 황윤성 기자  |  bodo@tjb.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30  15:3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 4회 협회 선정 참글상 수상자 시상식

   
▲ 제4회 참글상 수상자들이 이인범 협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투, TJB, CBS 수상 각 상금 50만원

  방송 부문 2편 이례적 공동수상 결정

    제 4회 대전.세종.충남 기자협회 선정 참글상 수상자로 충청 투데이 이정훈 기자와 TJB 박찬범. 조혜원. 김경한 기자, CBS 고형석. 김미성 기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충청 투데이 수상작은 ‘지역사회 외면한 대형 유통업체’ 연속 보도를 통해 사회 공헌에는 눈감은채 이득 취하기에만 혈안이 된 유통 대기업들의 얄팍한 상술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고발한 점이 돋보였다.

   TJB가 고발한 ‘합격.불합격 뒤바뀐 충남대 의대입시’와 CBS의 ‘양잿물 식기세척기 파동’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수작이라는 평을 내림에 따라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TJB 수상작의 경우 충남대 입시 담당자의 실수로 의대 합격자와 불합격자가 뒤바뀐 사실을 1년여 동안 감춰온 대학측의 허술한 입시관리를 들춰낸 점이 돋보였고, CBS 수상작은 독극물인 양잿물이 함유된 세제를 식기 세척기 등에 사용한 사실을 고발함으로써 허술한 학교 급식에 경종을 울린 공로가 인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TJB 황윤성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중로 30번길 67(갈마동 400) 충청투데이 3층 편집국  |  대표전화 : 042-380-7156  |  팩스 : 042-380-7149
청소년보호책임자 : 충청투데이 이정훈 기자
Copyright © 2013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