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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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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31  0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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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B 보도국 편집부

 ‘스탠바이, 큐’

 매일 같은 시간 뉴스 시작 30분 전. 가장 예민해지는 시간입니다.
보도국에서 생방송 준비를 마치고 부조정실로 향하는 손은 항상 무겁습니다.
그 손에는 오늘 하루 발로 뛴 취재, 영상기자들의 땀과 시민들의 희로애락이 담겨있습니다.
‘스탠바이’ 익숙한 듯 긴장되는 순간. ‘큐’ 오늘의 뉴스(News)가 시작됩니다.
항상 바쁘게 돌아가는 보도국 안의 편집부는 뉴스 제작과 관련된 프로듀싱과 디렉팅,
뉴미디어 등 다양한 업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뉴미디어 뉴스’
뉴미디어. 방송을 통한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좀 더 시청자들에게 빠르고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매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이제는 ‘뉴미디어 뉴스’가
젊은 층뿐만 아닌 모든 연령층에 익숙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구독자 1만여 명. TJB뉴스는 ‘뉴미디어’를 통해 발 빠르게
시청자들의 곁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시청자의 곁에 함께하고 있는 보도국과 편집부,
그리고 SNS 담당 작가.
 
TJB뉴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 한 걸음 앞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플랫폼을 개발해 뉴스의 영향력을 높일 것입니다.
 
※ TJB SNS 계정
유튜브 : TJBNEWS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jbtbob/
인스타그램 : tjbtbob
 
TJB 보도국 임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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