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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윤,김경한,최은호 기자 참글상 수상기협 '제3회 참글상' 수상자 시상식 가져
TJB대전방송 황윤성 기자  |  webmaster@djjournail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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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1  15: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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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윤, 김경한, 최은호 기자 참글상 수상
 
신문, 방송서 각 1편씩 선정 상장과 시상금 전달
 
   
▲ '제3회 참글상' 수상자들이 대전세종충남 기자협회 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세종.충남 기자협회가 일선 기자들의 취재의욕을 높여주기 위해 제정한 참글상 수상자로 충청투데이 홍서윤 기자와 TJB 대전방송 김경한.최은호 기자가 선정됐다.
 
  협회는 지난 6일 대전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제3회 참글상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 3명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홍서윤 기자는 충청투데이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추진중인 연중 캠페인 러브 투게더기획보도로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 캠페인은 우리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매주 금요일 충청투데이 1면에 보도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닿게 해주는 기혹 프로그램이다.
 
  홍기자는 매달 힘든 치료를 Rr는 사연이나 사기를 당한 이주 여성들의 이야기를 접하며서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이들의 가슴아픈 사연을 지면을 통해 접한 독지가들이 흔쾌히 온정을 베푸는 것을 볼 때 마다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김경한, 최은호 기자는 인형뽑기보도로 참글상을 수상했다.
 
  해당 기사는 인형뽑기방에서 1분만에 인형 200개를 싹쓸이 해간 뽑기의 신 실태를 특종 보도하면서 절도죄에 해당하는지 사법적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한발 더 나아가 인형뽑기방 주인들이 기계를 조작한 사실까지 밝혀내는 개가를 올렸다.
 
  김 기자와 최 기자는 이 보도 외에도 TJB 보도국 내에서 수많은 특종을 발굴해 대외 상을 싹쓸이 하다시피하는 베테랑으로 소문나 있다.
 
  시상을 진행한 이인범 협회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참글상 수상작의 수준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TJB 대전방송 황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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