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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썸, 그 후
썸, 그 후 안녕하세요. 연합뉴스 대전충남본부 김소연입니다. 지난 2014년 하반기, 대전에 막 온 뒤 대전세종충남 기자협회보에 인사를 드리고서 꼭 4년 만에 제 차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당시 저는 기자협회보에 '썸을 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대
김소연   2018-10-10
[연합뉴스] 생에 첫 국내 올림픽취재…평창 칼바람에 동태됐다가 '렴대욱' 미소에 사르르
생에 첫 국내 올림픽취재…평창 칼바람에 동태됐다가 '렴대욱' 미소에 사르르 평창동계올림픽, 국내에서는 30년 만에 열리는 올림픽이었지만 기자로서는 생애 첫 경험이었다.'언제 다시 국내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참여해보겠느냐'는 마음으로 올림픽
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2018-04-30
[연합뉴스] 충성! 내포사단 군입대를 명 받았습니다.
충성! 내포사단 군입대를 명 받았습니다. 2015년 11월 8일은 일요일였다. 약 2년전이지만, 그날 만큼은 어제처럼 생생하다. 평소처럼 늦잠을 자고 일어나 다섯살 딸과 함께 아점 꺼리를 찾아 냉장고를 뒤적이고 있었다.일요일은 내가 요리사니까 짜장라면
연합통신 한종구 기자   2017-10-11
[연합뉴스] 여섯 달 아내 관찰기
매주 화요일 오전 4시 20분, 임신해 거동이 불편한 부인은 조근 당번이 아닌데도 기어코 침실을 나선다. 그냥 더 자라는 만류에도 부엌으로 가 뭐라도 아침 먹거리를 준비하고서야 침대 위 제자리로 돌아간다. 새벽에 덩달아 몸을 일으키는 게 대단히 수고스
연합 이재림 기자   2017-04-30
[연합뉴스] “정 선배, 아무래도 서울 잘 못 온 것 같아요”
2005년 11월 말. 연합뉴스 대전충남취재본부를 떠나 본사 사cm마와리로 첫 출근한 날, 환영식은 고사하고 새벽까지 광화문광장 농민시위 현장을 지켜야했다.서러운 마음에 윤덕 선배에게 전화했더니 돌아온 대답은 “이년아, 거기도 사람 사는 데야. 지금은
성혜미 기자   2014-04-21
[연합뉴스]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초짜 엄마아빠는 ‘꿈뻑’
안녕하십니까. 연합뉴스 대전본부 양영석입니다. 지난 2009년 협회보에 첫 인사를, 2012년엔 결혼소식, 그리고 이번엔 출산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저희 부부는 지난 2월 9일 오후 6시 52분에 3.59Kg의 건강하고 멋진 아들(양승준)을 낳았습니
양영석 기자   2014-04-21
[연합뉴스] <회원 소식>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득남
2년 전 공정보도 쟁취를 목표로 파업 투쟁을 벌이다 말고 동지들을 뒤로 한 채 달콤한 신혼여행을 떠났던 양영석 기자가 지난 9일 오후 6시 52분께 첫 아이를 얻었습니다.3.59㎏의 건강하고 멋진 아들입니다.엄마를 닮아 피부도 하얗다고 합니다.8시간
연합뉴스   2014-02-12
[연합뉴스] 수습기자만 3번, 억세게 운 좋은 놈
군대에 다녀온 남자가 술자리에서 군대 이야기를 빼놓지 않는 것처럼 기자라면 누구나 수습시절 경험을 무용담처럼 풀어놓는다.경찰청 유치장에서 쪽잠을 자다 조폭을 만났다는 기자부터 잠이 부족해 걸으면서 졸았다는 기자, 점심에 폭탄주를 먹다 경찰서장의 얼굴에
한종구 기자   2013-12-25
[연합뉴스] '즐겁고 맛있고 재밌고'…김 초딩의 홍성 적응기
(홍성=연합뉴스) 김태정 기자 = "아빠랑 풋살하고 배드민턴도 치고…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정말 좋아요"안녕하세요~삼촌·이모들^^저는 충남도청과 교육청, 경찰청에 다니는 연합뉴스 김준호 기자의 아들 태정입니다. 도청이 내포신도시
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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