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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리포터와 저널리스트 사이에서
리포터와 저널리스트 사이에서 취재현장에서 의견이 충돌할 때 취재원으로부터 ‘그렇다면 대안을 제시하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한다.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 표현일 수도 있고, 가끔은 문제점을 지적하는 요지를 벗어난 ‘논점 일탈의 오류’로 들리기도 한다. 대안
중도일보 한윤창 기자   2018-10-10
[중도일보] 술 못먹는 기자
술 못먹는 기자 술이 싫었다. 고된 일이 끝나고 저녁을 권하는 선배들이 싫었다.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강제로 권하니 몸서리쳤다. 나름대로 고민을 거듭한 기사를 갖고 혼내는 것도 못마땅했다. 개인 시간조차 갖지 못하고 저녁까지 업무가 연장되는 기분이 그
중도일보 방원기 기자   2018-10-10
[중도일보] 나는 꼰대다?
나는 꼰대다? 어느덧 5년차 기자가 됐다. ‘수습’이란 말이 그렇게도 싫었던 나다. 그런데 연차가 쌓여가는 지금이 더 싫다. 연차가 쌓일수록 뒤따르는 게 있다. 책임감과 중압감이다. 솔직히 감당하기 버겁다. 또 다른 이유도 있다. ‘꼰대’가 되는 것
중도일보 송익준 기자   2018-04-30
[중도일보] 질문하는 법 배우기
질문하는 법 배우기 버스를 타고 고향에 가던 길이었다.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난센스 퀴즈에 도전하고 있었다. 문제는 “차를 발로 차면 무엇이 될까요?”였다. 한 출연자가 “카놀라유”라고 맞혀 퀴즈왕이 됐다. 승객들은 슬며시 미소를 지었고 나도
중도일보 전유진 기자   2018-04-30
[중도일보] 변화한 중도일보, 기자들은 공부 중
변화한 중도일보, 기자들은 공부 중 -9월 11일자부터 기사작성 유통시스템 개편-지면과 온라인 동등한 비중의 뉴스생산 체계-기자들 교육과 실습으로 새 시스템 안정적 착륙 중도일보 편집국이 체질개선을 시작하면서 기자들이 어느 때보다 바쁜 가을을 보내고
중도일보 임병안 기자   2017-10-12
[중도일보] 건강하게 잘키우겠습니다.”
“건강하게 잘키우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중도일보 이상문입니다. 새 식구가 생겨 기쁜 마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8월 9일 오후 2시에 3.82kg의 아들 승헌이가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가 승헌이를 ‘안아보기
중도일보 이상문 기자   2017-10-12
[중도일보] (기자협회보-새내기BOX)
-“벽을 부술 수 있는 용기ㆍ배포 배울 것” -“대양을 넘치게 하는 한 방울이 되겠다” -당찬 포부와 다짐으로 알찬 신문 일선 지난해 12월 중도일보에 두 명의 새 식구가 탄생했다. 충북 청주에서 짧지 않은 거리를 가뿐하게 출ㆍ퇴근하는 박솔이 기자와
박솔이 기자, 김유진 기자   2017-04-30
[중도일보] ‘하나로 원자로 내진설계 대진단' 취재후기
- 제317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 - 2017년 1분기 ‘목요언론인상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중도일보 경제과학부 최소망 기자지난해 한반도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당시 전국 곳곳에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쏟아
중도일보 경제과학부 최소망 기자   2017-04-30
[중도일보] ‘엄마’라는 또 다른 이름
마음이 급한 퇴근길... 시계를 쳐다보고 자꾸만 자동차 속력을 올리게 된다.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귀요미’ 아들 녀석을 1분이라도 빨리 안아주고 싶은 마음에... 그러다 문득 뱃속에 둘째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브레이크를 살살 밟는다. 워워~
원영미 기자   2014-04-26
[중도일보] 나는 뱁새다
더디기만한 세월호의 구조작업을 보며 수습기간을 보내고 있는 내 모습인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의욕은 앞서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허둥지둥하다 아무 성과없이 하루 일과를 마치는 것이 전부인 지금의 상황이 구
김경동 기자   2014-04-26
[중도일보] 대전 촌놈의 ‘수습기자 교육기’
한국언론진흥재단 제227기 수습기자 기본교육을 다녀왔다. 기간은 지난달 17일부터 28일. 2주간의 긴 시간이었지만 내가 느낀 체감시간은 ‘KTX’보다도 빨랐다.어색했던 첫 만남, 흥미로운 강연. 잊히지 않는 시체 부검 그리고 각기 다른 폭탄주. 평생
중도일보 송익준   2014-03-05
[중도일보] 내포의 밤은 길고 아름답다
여기는 80년 만에 충남도청이 대전에서 이전한 홍성군 홍북면, 예산군 삽교읍 일원 내포신도시다. 이곳 주변은 할인마트도 칼국수집도 없는 한마디로 말해 황무지다. 아직까지 기반조성이 안 돼 굴삭기와 공사차량이 정신없이 다닌다.25일 기준으로 내포에 온
방승호 기자   2013-12-25
[중도일보]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세계를 주도하다
중도일보 뉴미디어부는 2012년 7월 인터넷 방송국, 온라인 뉴스팀, IT전략팀을 통합한 신생부서다. 본격적인 디지털미디어의 무한경쟁 속에 아직은 큰 이슈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지만, 머지 않아 대형사고를 준비중이다. 그렇다고 그 동안 성과가 없었던
이상문 기자   2013-12-25
[중도일보] 시민기자 6년째...'전문성'의 날개를 달다
1982년 통금해제 축하엽서를 비롯해 충남대 건축비납부 고지서,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부조(扶助)기록을 통해 당시 이웃과 함께 하려던 정성 등을 다뤄 화제가 됐다.유성온천과 목동 옛지사총 등 지역의 역사적 장소와 관련한 희귀사진과 자료들을 특집형태로
김의화 기자   2013-12-23
[중도일보] 출범 1년 세종시, 출입기자로 산다는 건…
세종시가 지난해 7월 명품 도시, 제2수도라는 화려한 수식어와 함께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2004년 10월 헌재의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 판결과 2010년 MB정부의 수정안 등 숱한 우려 곡절을 거친 끝에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화 해소
이희택 기자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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