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전일보] 항상 독자와 함께......
대전일보 58기 주재현 대전일보에 입사한 지 막 세 달이 지났다. 얼마 전 취재를 마치고 복귀하는 길에 선배가 나에게 물었다. "주기자는 어떤 기자가 되고 싶나?" 한참을 생각했지만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고 퇴근하고서도
대전일보 주재현 기자   2018-10-10
[대전일보] 할 수 있다는 믿음......
대전일보 58기 이영환 달려온 3개월, 달려야 할 3개월 ‘할 수 있다’끝나지 않을 것만 무더위가 가고 가을 냄새가 풍겨오면서 수습기자 생활도 어느새 절반을 넘어섰다. “기자가 될 수 있을까”란 언시생의 고민은 이제 “어떤 기자가 될 것인가”로 변했다
대전일보 이영환   2018-10-10
[대전일보] 늘 당당할 수 있게......
대전일보 58기 김성준 대전일보에 입사한지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나는 어떤 기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자문 앞에, 그동안 어떤 기자가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고민해보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저 어렴풋한 선에서 했던 막연한 고민이 전부였다. 자문
대전일보 김성준   2018-10-10
[대전일보] 만년필과 기사의 무게
'만년필과 기사의 무게' “세상에, 아직도 만년필을 쓰는 사람이 다 있네요.”어느날 만난 취재원이 내게 한 말이다.핀잔인 듯 아닌 듯 묘한 어투에 순간 ‘내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골동품을 쥐고 다니는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아닌가’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
대전일보 정재훈 기자   2018-04-30
[대전일보] "음식물 쓰레기 비우고 올게."
"음식물 쓰레기 비우고 올게." 일정이 맞으면 아내는 늘 저녁을 차려놓는다. 3교대 근무의 특성 때문에 챙겨주지 못하는 날이 더 많기는 하지만 요리책에 인터넷까지 더듬어가며 상을 차리는 날에는 자취시절 생각치도 못하던 메뉴들이 상에 오른다. 밀푀유 나
대전일보 김달호 기자   2018-04-30
[대전일보] 기자를 향한 긍정적 진화를 꿈꾸며
기자를 향한 긍정적 진화를 꿈꾸며 주예지 대전일보 취재2부 수습기자 벚꽃이 흩날리고 봄기운이 살랑이던 4월 10일. 신문사로 향했던 내 첫 발걸음도 살랑였다. 어린시절부터 오랜 시간 동안 기자를 꿈꿨지만 막상 합격 소식을 받고 느꼈던 감정은 기대보다
대전일보 주예지 수습기자   2017-10-11
[대전일보] 한 여름 밤의 꿈, 수습기자 180일
한 여름 밤의 꿈, 수습기자 180일 조수연 대전일보 취재1부 수습기자 "수연아, TV 고장난 것 같은데?" 7월 10일, 면수습하는 날까지 석 달이 남은 날. 찌는듯한 여름 자취방에 반찬을 두 손 가득 싸오신 엄마는 먹통인 리모콘을 쥐고 고개를 갸우
대전일보 조수연 수습기자   2017-10-11
[대전일보] 명함의 무게를 견뎌내기 위해
명함의 무게를 견뎌내기 위해 서지영 대전일보 취재2부 수습기자 남들 앞에 나서는 것도, 주변의 관심을 받는 것도 좋아하지 않지만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하는 내게 기자는 학창시절부터 꿈꿔왔던 직업이었다. 고등학교에 다니던 내내 매일 아침 신문을 읽으며
대전일보 서지영 수습기자   2017-10-11
[대전일보] 조금씩 봄을 느끼다
생활 방식을 바꾼다는 건 불편함들과 전투다. 지난 연말 충북도청에서 대전시청으로 출입처가 바뀌었다. 당장 이사를 할 수도 없는 처지라 청주에서 장거리 출퇴근을 하게 됐다. 왕복 2시간 이상을 차 안에 있다 보니 날마다 분주해지는 느낌이다. 분주함의 무
대전일보 이용민 취재2부 차장   2017-04-30
[대전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호외
"지금부터 2016헌나 1 대통령 박근혜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를 시작하겠습니다."지난 10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이정미 재판관의 가녀리지만 당당한 목소리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읽어 나갔다. 긴장됐다. 헌정사상 첫 탄핵
대전일보 인상준 취재1부 차장   2017-04-30
[대전일보] “사건기자를 해야 하는 이유... 사명·책임감 되새겨”
지난해 7월 회사 내 출입처 조정으로 사건기자가 된 지 어느 덧 10개월째다.경제부에서 사회부로 이동하면서 회사 선배들로부터 여러 가지 조언과 축하 인사도 받았다. 기자의 꽃이라는 사건기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는 선배도 있었다.
이호진 기자   2014-04-16
[대전일보] “잃어버린 반쪽을 찾으신다고요?”
대전일보가 짝을 찾고 싶은 청춘남녀를 위해 연중기획으로 ‘만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내 짝을 찾습니다’는 대전일보 뉴미디어팀이 기획한 자체제작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짝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최근 사회 저변에 확장되는 ‘짝 찾기’ 열풍은 진실된 만남의
강은선 기자   2013-12-25
[대전일보] 모두가 스페셜리스트, 우리는 뉴미디어팀
‘Beyond the Paper’대전일보 뉴미디어팀은 자체 제작한 기획영상 및 온.오프라인 융합기사로 확장된 뉴스의 가치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7월 팀이 꾸려진 이 후 톡톡 튀면서도 심층적인 온라인 기사는 물론 대전일보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 개
강은선 기자   2013-12-25
[대전일보] “자연주의 보다 리얼리즘 기사 깨닫게 된 계기”
지난달 21일 오전.연일 나오는 배추 값 폭락 소식 때문에 교외의 한 배추밭을 찾게 됐다.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현장르포를 한 번 써보는 게 좋겠다는 지시가 있었기 때문이다.미리 배추농가를 소개받고 출발하긴 했지만 취재는 초반부터 난항이었다. 소개받
대전일보 한대섭 기자   2013-11-18
[대전일보] “만만치 않던 산행, 잃어버린 체력을 돌려다오”
한달 전쯤인가. 사내 게시판에 '직원 등반대회'를 알리는 방이 붙었다. 장소는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해발 574m의 향적산 국사봉이었다.군 시절 해발 800m의 뒷산을 뛰어오르던(?) 시절을 생각하면 무난한 코스라고 생각했다. 물론 급격하게 불어난 체
대전일보 강대묵 기자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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