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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CBS] "뉴스 유통을 고민하다" 대전노컷 페북지기의 지난 2년
"뉴스 유통을 고민하다" 대전노컷 페북지기의 지난 2년 이 글을 쓰기 위해 우리 SNS ‘대전노컷’ 페이지를 과거로 돌려봤다. 우리 지역뿐 아니라 다른 언론사보다 한참이나 늦은 2016년 7월쯤 처음 시작해 어느덧 2년을 조금 넘겨 운영 중이다. 시작
cbs고형석 기자   2018-10-10
[대전 CBS] 사건기자와 결혼한 경찰 남편의 '깨소금 신혼'
사건기자와 결혼한 경찰 남편의 '깨소금 신혼' "지금 살인사건 현장이야” "범인은 잡았어? 시체는?” "시체는 캐리어에 넣어서 버렸어” “토막이야?” “오빠, 소방차가 너무 많은데 어디야?” "나 지금 화재 변사 현장인데 오늘 집에 못 들어갈 것 같아
cbs김미성기자 남편   2018-04-30
[대전 CBS] "둥이 아빠입니다"
“둥이 아빠입니다” TV 육아 프로그램에 나오는 쌍둥이를 보며 “쌍둥이를 낳고 싶다”고 말한 아내의 말은 그렇게 현실이 됐다. 개인적으로 아들 하나만 낳아 훌륭한 야구선수로 키워 한화이글스에 입단시킨 뒤 더 나아가 메이저리그에 보내겠노라 계획했지만,
cbs 고형석 기자   2018-04-30
[대전 CBS] cbs 대전지역본부 삼겹 경사
cbs 대전지역본부 삼겹 경사 CBS 대전지역본부에 ‘겹겹겹!!!’ 경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 소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되고 있는데요, 요즘 보도국 사무실에서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노하우 전수가 한창이랍니다. 특히 지역본부 출범 20
cbs 신석우 기자   2017-10-12
[대전 CBS] <내 남자의 비밀>
정세영. 그를 처음 만난 건 2014년 봄 대전경찰청에서였다. “내가 지금까지 만나 본 사람 중에 제일 똑똑하다”는 고아무개 선배의 유언비어에 속아 그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이 생긴 터였다. 빨간 가디언에 청바지, 멀끔한 모습. 호감이었다. ‘똑똑하다
한겨례 신문 최예린 기자   2017-10-12
[대전 CBS] "지금까지 대치동 특검사무실에서 CBS뉴스 김미성입니다"
시작은 그 유명한 '최순실' 얼굴 한번 보자는 것이었다.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했던 그들의 얼굴을 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들의 결말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싶었다. 그런데도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잘할 수 있을까'란 부담감이 어깨를 짓눌렀다. 지금
cbs김미성기자   2017-04-22
[대전 CBS] "저희의 봄날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의 봄이 온 것 같아. 좋은 인연으로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어.'아내를 알게 되고 친구에게 자랑하며 보낸 문자의 내용이다. 문자를 보낸 게 엊그제 같은데 진짜 부부의 연을 맺고 산 지도 어느새 반년이 지났다. 우리의 첫 만남은 지난해 봄이었다. 주
유재열(김정남기자 남편)   2017-04-22
[대전 CBS] 수없이 되뇌이는 그 말 "사랑해"
#1. 2014년 3월 31일 월요일 밤 10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은 아빠가 공부하느라 늦는 날이다. 늦은 시간, 문 밖까지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빠를 부르며 달려드는 아이들. 두 놈을 번쩍 들어 올리니 늘어졌던 어깨도, 찌푸렸던 얼굴도
신석우 기자   2014-05-07
[대전 CBS] 진실과 관점
이달 초 한국기자협회보에 실린 ‘김영희’ 대기자의 기자 생활에 대한 양심선언을 읽고 故 리영희 선생의 ‘전환시대의 논리’(이하 전논)를 다시 꺼냈습니다. 40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두 분 모두 베트남 전쟁, 그 역사적 사건에 대해 한 분은 정면으로,
지영한 보도제작국장   2014-04-21
[대전 CBS] 신석우.김정남 기자, 각종 상 휩쓸어
사건팀 신석우.김정남 기자가 ‘충남장학사 인사비리 특종 및 연속보도’를 통해 2013년 각종 상을 휩쓸어.신석우.김정남 기자는 상반기, 한국기자협회 ‘제270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데 이어 한국방송기자클럽에서 시상하는 1/4분기 BJC 보도상 뉴스
고형석 기자   2013-12-25
[대전 CBS] ‘사건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는다는 것
때는 봄. 친구의 결혼식. 나는 왼손에는 빨랫감이 잔뜩 든 옷가방, 오른손에는 노트북가방을 들고 있었다. 수습기자였던 나는 모처럼 ‘24시간 휴식’을 명받은 상태였다.덕분에 절친의 결혼식에 딱 맞춰 참석은 할 수 있게 됐지만 경찰서에서 내내 입고 자고
김정남 기자   2013-12-25
[대전 CBS] 교사를 꿈꾼 기자의 충남 장학사 인사비리 취재 후기
2006년, 내 꿈은 국어교사였다.그해 4월 교생실습을 나갔다. 하지만 한 달 간의 '교사 체험'은 결과적으로 내 인생을 바꿨다. 아이러니하게도 교단에서 기자가 돼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평생을 교육현장을 지키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머리 희끗희끗한 선생
김정남 기자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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