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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총국] 방송기자연합회 수습기자 교육 소감문
방송기자연합회 수습기자 교육 소감문 수습기자 저널리즘 캠프를 통해 말 되는 정보를 얻는 법을 배웠다. 특히 정보공개 수업에서 그랬다. 당장 인터넷 검색만 해봐도 정보는 넘친다. 옛날엔 누군가를 만나고 어딘가를 쏘다녀야 얻을 수 있는 문서가 지금은 검색
kbs 백상현 기자   2018-10-10
[KBS 대전총국] 배심원이 된 기자
배심원이 된 기자 “소송에 걸렸나?” 법원에서 등기물이 왔다는 소식에 가슴이 철렁했다. 그동안 기사와 관련한 소송경험들이 주마들처럼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다행이었다. 등기물은 ‘국민참여재판에 당신을 초대합니다’로 쓰여 있었다. 마침 법조 출입을 하게
kbs 최선중 기자   2018-04-30
[KBS 대전총국] 꽃도 죽기 살기로 핀다
꽃도 죽기 살기로 핀다 29살 때 죽기 살기로 뭔가를 해본 적이 있다. 당시 직장상사는 좋은 사람이 못됐다. 다른 회사 시험을 치렀다는 이유로 해고했다. 1,2차 전형만 통과한 나로서는 앞이 캄캄했다. 결혼한 상태로 생계자체가 걱정이었기 때문이다. 나
KBS 대전총국 최선중 기자   2017-10-12
[KBS 대전총국] ‘KBS 방사성 폐기물 무단반출 보도’ 취재 후기
1. 화장실 없는 호화주택에 사는 캐리(KAERI) 캐리는 원자력연구원(Koera Atomic Energy Research Institute)을 말한다. 첫 글자를 모으면 KAERI가 된다. 스티븐 킹이 1970년대 쓴 공포소설 중에 '캐리'가 있다.
KBS대전 최선중 기자   2017-04-30
[KBS 대전총국] KBS 유일의 여성 촬영기자 조은경
‘어, 저 여자 뭐지? 기자인가? 카메라 보면 KBS인 것 같은데..“네, 저 KBS 촬영기자 맞습니다.그것도 촬영기자 직종으로는 최초로 뽑힌 KBS 유일의 여성 촬영기자입니다. 대전에 연고는 없지만 대전은 저에게 항상 친숙한 곳이었습니다. 취재차 대
KBS대전 조은경 기자   2017-04-30
[KBS 대전총국]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루리아빠 육아기
편집자주:KBS대전총국의 자칭 히로인(?) 이정은 기자가 돌아왔습니다.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마치고 꼭 1년 3개월만 돌아온 건데요. 이기자의 화려한 컴백이 가능했던 건 엄마를 대신해 육아 부담을 온몸으로 감당하는 낭군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잘 아시
YTN 이문석 기자   2014-04-16
[KBS 대전총국] 낯설지만 익숙한 대전...구수한 사람이 되고 싶다
바람을 쐬러 사무실 밖으로 나갑니다. 회사 건너편에 회색 바위처럼 박혀있던 국회사당이 보이지 않아 의아해하다 갑천 너머의 한빛탑을 보고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벌써 내려온 지 두 달이 됐구나. 생애 처음 대전에서 맞는 봄. 전 한강보다 갑천이 가까운 K
이재희 기자   2014-04-16
[KBS 대전총국] "대전에서 배운 것들, 서울서 리포트로 보여드릴께요"
'별에서 온 그대'에 너무 심취했었나?' 장면 장면이 또렷하게 떠오르는 '어떤 꿈'에서 깨어난 새벽,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 촬영기자를 기다리면서 영등포경찰서 기자실에서 잠깐 눈을 붙였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제가 대전KBS 보도국 책상에 앉아있었습니다
김빛이라 기자   2014-04-16
[KBS 대전총국] 언론자료 수집에 ‘올인 30년’
서울에 살던 1969년 중학생 시절. 암스트롱이 달에 첫 발을 내디딘 대형 사진이 실린 신문을 스크랩해 지금도 갖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엔 집에서 가출(?)했다.2백미터 넘는 남산을 넘어 넘어 장충단공원에서 열린 박정희 후보 대통령 선거 유세를 구경했
김점석 기자   2013-12-25
[KBS 대전총국] 처음이니까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기를
처음이니까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기를...서울에서 하리꼬미를 하는 내내 생각했다. 그리고 지난달에 대전으로 발령받고 한 달 남짓 수습기자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 처음이라 어려운 거고 두 번째, 세 번째는 더 잘해낼 수 있기를. 스스로에
KBS 40기 이연경 기자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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