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투데이] <‘백년막내’의 행복한 수습일기>
100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이 들끓던 8월의 어느 날 40도를 넘나들던 뜨거운 온도와 맞붙을 불타는 열정의 수습기자 3명이 입사신고를 치뤘다. 그 중 수습이라는 명칭이 어색할 만큼 적지 않은 나이를 지닌 나는 난생 처음 스스로도 민망한 수습기를 시작했
충청투데이 길금희 기자   2018-10-11
[충청투데이] <나만의 스타일 만들기>
기자가 되고 난 후 가장 많이 지출한 항목은 옷이다. 학생시절 나는 티셔츠, 청바지, 후드티와 같은 자유로운 복장을 추구했다. 그러나 언론사에 입사하면서 복장이 180도 달라졌다. 재킷, 정장바지, 블라우스 등 마련할 옷 종류가 늘었다. 첫 월급도
충청투데이 이나래 기자   2018-10-11
[충청투데이] <우행(牛行)을 꿈꾼다>
충청투데이에 입사했다. 수습기자가 됐다. 내가 쓴 기사가 지역 사회를 조금이라도 바꾸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자에 도전했다. 운이 좋게 2018년 충청투데이에 논술과 1·2차 면접을 통과했다. 수습 기자로서 매일매일 긴장과 실수의 연속이다. 이제 8주차
충청투데이 조성현기자   2018-10-11
[충청투데이] 뛰지않고 함께가기
뛰지않고 함께가기 9월 15일. 기념일이 하나 더 늘었고 나는 유부남이 됐다. 현재 대한민국 30대 남성, 20대 여성인 우리의 연애는 길었다. 혹자는 ‘딱 좋을때’ 시집·장가를 가게됐다며 우리 앞에 펼쳐질 가까운 미래를 점쟁이마냥 늘어놓기도 하는 한
충청투데이 윤희섭 기자   2018-10-11
[대전 MBC] 원자력...... 감시견이 필요하다
핵폐기물이 사라졌다 우려는 현실이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측은 최근 서울의 연구용 원자로 트리가와 대전의 원자력연구원 시설들을 해체하면서 나온 핵폐기물이 없어졌다는 대전MBC 보도 내용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실종 핵폐기물은 납 27t과
MBC 조명아 기자   2018-10-10
[TJB 대전방송] 대전 시내버스의 '부당한' 관행
1. 보험은 있지만 보상은 없다. #1 대전 시내버스 운수회사 □□교통에서 5년째 버스운전원으로 일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5월, 처음으로 버스사고를 냈다. 사고 다음 날 노조간부로부터 합의금 1500만 원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었다. 이튿날 신용대출
TJB 최은호 기자   2018-10-10
[대전 CBS] "뉴스 유통을 고민하다" 대전노컷 페북지기의 지난 2년
"뉴스 유통을 고민하다" 대전노컷 페북지기의 지난 2년 이 글을 쓰기 위해 우리 SNS ‘대전노컷’ 페이지를 과거로 돌려봤다. 우리 지역뿐 아니라 다른 언론사보다 한참이나 늦은 2016년 7월쯤 처음 시작해 어느덧 2년을 조금 넘겨 운영 중이다. 시작
cbs고형석 기자   2018-10-10
[대전 MBC] 뾰족한 명함
뾰족한 명함 소방서와 경찰서에 전화를 할 때마다“네, 특별한 일 없었네요.”라는 말이 어김없이 들려온다. 하지만 잠시 뒤, 특별한 일은 꼭 있었다. 나는 오늘도 전화는 했으나 확인을 못했고, 또 물을 먹었다. 수습기자가 된 뒤사람에게 속고, 사실이 아
mbc 김태욱 수습기자   2018-10-10
[대전 MBC]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을 즐겁게 하자!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을 즐겁게 하자! “20년 차 되면 저절로 일 잘할 것 같지? 아니야. 지금 잘 배우지 않으면 그때가 되어도 똑같아.” 며칠 전 취재를 마치고 점심을 먹고자 간 식당에서 선배가 해줬던 말이다. 배움에도 때가 있는 법이다.
mbc 김광연 수십기자   2018-10-10
[KBS 대전총국] 방송기자연합회 수습기자 교육 소감문
방송기자연합회 수습기자 교육 소감문 수습기자 저널리즘 캠프를 통해 말 되는 정보를 얻는 법을 배웠다. 특히 정보공개 수업에서 그랬다. 당장 인터넷 검색만 해봐도 정보는 넘친다. 옛날엔 누군가를 만나고 어딘가를 쏘다녀야 얻을 수 있는 문서가 지금은 검색
kbs 백상현 기자   2018-10-10
[중도일보] 리포터와 저널리스트 사이에서
리포터와 저널리스트 사이에서 취재현장에서 의견이 충돌할 때 취재원으로부터 ‘그렇다면 대안을 제시하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한다.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 표현일 수도 있고, 가끔은 문제점을 지적하는 요지를 벗어난 ‘논점 일탈의 오류’로 들리기도 한다. 대안
중도일보 한윤창 기자   2018-10-10
[중도일보] 술 못먹는 기자
술 못먹는 기자 술이 싫었다. 고된 일이 끝나고 저녁을 권하는 선배들이 싫었다.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강제로 권하니 몸서리쳤다. 나름대로 고민을 거듭한 기사를 갖고 혼내는 것도 못마땅했다. 개인 시간조차 갖지 못하고 저녁까지 업무가 연장되는 기분이 그
중도일보 방원기 기자   2018-10-10
[대전일보] 항상 독자와 함께......
대전일보 58기 주재현 대전일보에 입사한 지 막 세 달이 지났다. 얼마 전 취재를 마치고 복귀하는 길에 선배가 나에게 물었다. "주기자는 어떤 기자가 되고 싶나?" 한참을 생각했지만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고 퇴근하고서도
대전일보 주재현 기자   2018-10-10
[대전일보] 할 수 있다는 믿음......
대전일보 58기 이영환 달려온 3개월, 달려야 할 3개월 ‘할 수 있다’끝나지 않을 것만 무더위가 가고 가을 냄새가 풍겨오면서 수습기자 생활도 어느새 절반을 넘어섰다. “기자가 될 수 있을까”란 언시생의 고민은 이제 “어떤 기자가 될 것인가”로 변했다
대전일보 이영환   2018-10-10
[대전일보] 늘 당당할 수 있게......
대전일보 58기 김성준 대전일보에 입사한지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나는 어떤 기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자문 앞에, 그동안 어떤 기자가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고민해보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저 어렴풋한 선에서 했던 막연한 고민이 전부였다. 자문
대전일보 김성준   2018-10-10
[연합뉴스] 썸, 그 후
썸, 그 후 안녕하세요. 연합뉴스 대전충남본부 김소연입니다. 지난 2014년 하반기, 대전에 막 온 뒤 대전세종충남 기자협회보에 인사를 드리고서 꼭 4년 만에 제 차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당시 저는 기자협회보에 '썸을 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대
김소연   2018-10-10
[지회소식] 다스는 MB꺼, 유성복합터미널은 '롯데'꺼?
다스는 MB꺼, 유성복합터미널은 '롯데'꺼? “롯데는 그냥 입점 업체일 뿐인데 왜 자꾸 롯데를 걸고 넘어지십니까?”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에 롯데 계열사들이 대거 참여한 것에 대한 질문을 던질 때마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의 대답은 한결 같았습니다. 롯데는
TJB 노동현 기자   2018-04-30
[연합뉴스] 생에 첫 국내 올림픽취재…평창 칼바람에 동태됐다가 '렴대욱' 미소에 사르르
생에 첫 국내 올림픽취재…평창 칼바람에 동태됐다가 '렴대욱' 미소에 사르르 평창동계올림픽, 국내에서는 30년 만에 열리는 올림픽이었지만 기자로서는 생애 첫 경험이었다.'언제 다시 국내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참여해보겠느냐'는 마음으로 올림픽
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2018-04-30
[충청투데이] <정재훈 충청투데이 사진부장, 한국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정재훈 충청투데이 사진부장이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54회 한국보도사진상’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최근 한국사진기자협회는 본상에 정재훈 사진부장의 ‘필사의 탈출 시도하는 고라니’와 함께 대상에 이재문 세계일보 기자의 ‘올림머리 푼 박 前 대통
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2018-04-30
[대전 MBC] <축소와 은폐.. 뒤늦은 자백>
한국원자력연구원 핵 저장고 화재 은폐 사건 최초 및 연속 보도 취재 후기 -84일 간의 파업 이후 대전MBC 보도국은 지휘 체계의 공백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한 달여 동안 운영됐습니다. 그 사이 한국원자력연구원 핵 저장고 화재 은폐 사건을 연
MBC 이승섭 기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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