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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새로운 얼굴, 경력 및 신입기자 소개합니다
“바이라인이 부끄럽지 않은 기자” - 선정화 기자충청투데이에 입사한지도 어느덧 2개월이 다 되어간다.경력 3년차로 바로 취재1부에 배속되면서 사건·사고를 담당하게 됐다.포부 넘치게 기자의 꽃(?)이라 불리우는 사건기자 생활을 시작했지만 막상 일이 쉽지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11-12
[중도일보] 중도일보 28기 신입기자를 소개합니다
사람들 한명 한명의 목소리는 나를 뜨겁게 하는 떨림 - 신가람 기자-지난 기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각오:지난 3개월의 기간을 돌아보며 가장 감명 깊게 느꼈던 건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들었던 목소리였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목소리에는 미세하게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11-12
[연합뉴스] 100년 전 임시정부 요인들의 숨결을 느끼다
지난 6월 16일 오전. 중국 상하이 하늘은 습기를 가득 머금은 회색 구름으로 가득 차 있었다. 당장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만 같은 날씨였다.대한민국 임시정부 설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한 6일간의 중국 단기연수 과정은 이처럼 흐린 날씨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11-12
[대전일보] ‘탈 수습’에 앞서...
명함을 받은 지 5개월이 지났다. 처음 명함을 받아 들었을 때 조금 놀랐던 기억이 있다. 명함에 ‘수습기자’가 아닌 ‘기자’로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어디를 가든 어설피 행동하지 말란 뜻으로 받아들였다.명함을 무기 삼아 정신없이 돌아다녔다. 비록 수습기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11-12
[TJB 대전방송] 강진원, 조혜원 기자 우리도 작가랍니다~
-TJB 강진원 기자, 우주 개발 도전 역사 담은 책 출간TJB 강진원 기자가 우주 개발에 대한 인간의 열정과 도전을 담은 책을 발간했습니다. 대전일보 출신인 노형일 항공우주연구원 선임 행정원과 함께 발간한 ‘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는 우주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11-12
[대전 MBC] 포틀랜드 취재기
지난 달 31일 오후였다. 미국 포틀랜드 공항에서 귀국 비행기에 몸을 실었을 때 불현 듯 깨달았다. 휴대전화를 공항 화장실에 두고 온 것을. 이륙까지 10여 분 남았다. 승무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로 뛰어갔다. 하지만, 휴대전화는 없었다. 처음에는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11-12
[KBS 대전총국] '납 함량 초과' 수도계량기 8만 5천여 개 유통 취재후기
"납품기준을 아예 안 지켰다고 보면 됩니다"지난 6월, 한국수자원공사에 수도계량기를 납품하는 업체에서 근무했다는 A 씨를 만났습니다. 올 초 해당 업체를 그만둔 A 씨는 취재진에게 납 함량이 납품기준을 초과한 수도계량기가 수자원공사에 납품돼 아무렇지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11-12
[대전 CBS] “한 번 더 의심하라”는 법의학자의 한마디
“ 법의학자는 사체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만을 밝혀내면 되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 편에 서서 진실을 말하는 것이 법의학이니까요. 한국에서 법의학이 정권을 무너뜨린 것은 매우 굉장한 일입니다.” 한일 양국 법의학자의 대담을 담은 라는 책의 내용 중 일본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11-12
[충청투데이] 홀로서기
충청투데이에 입사한 지 4개월, 편집기자가 된 지 3개월이 됐다. 인생으로 보자니 혼자 기어 다니지도 못할 시기다. 반면 날고 기는 선배들의 작품은 매일 새로운 지면에 펼쳐진다. 얼른 기어야 할 것 같아 불안했고, 얼른 날고 싶어 속이 탔다.짧은 기간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6-03
[충청투데이] 신입사원 적응기
안녕하세요. 충청투데이 신입기자 박경수입니다이번 신입기자 소개 기를 맞아 수습기간 동안 있었던 저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어느새 충청투데이에 입사한지도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업무는 어렵지만 하루하루 다양한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접하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6-03
[충청투데이] 파란만장 출산기
12월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출산 예정일이 1월이었기 때문이다. 혹 빨리 나와 12월생이 될까 걱정됐다. 12월생은 새해가 되면 한 살을 또 먹으니 억울할 거 같았다. 12월 중순, 출산휴가를 들어와 누워만 지냈다. 운동이나 쭈그려 앉기도 금기시됐다(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6-03
[중도일보] 두 번째 수습
낙엽 대신 추위가 찾아오기 시작했던 2016년 초겨울, 하루하루 버티기 바빴던 취업준비생은 편집기자가 됐다. 신문 편집은 물론이고 직장생활 전반적인 것도 처음 배웠던 때라 모든 게 신기하고 어려웠다. 수습기간이 끝나고 난 후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보에 처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중도일보] “언론의 관행은 ‘우리가’ 바꿀 수 있습니다”
“언론의 관행은 ‘우리가’ 바꿀 수 있습니다”대학에서 언론을 전공했다. 내가 배운 언론의 기능은 크게 두 개다. 사실 전달과 권력 감시. 어떠한 압력으로부터 자유롭게 이 두 가지를 완벽히 수행하는 곳은 안타깝지만 찾아보기 어렵다. 지역 언론뿐 아니라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연합뉴스] '반 성 문'
지난해 12월 회사를 연합뉴스TV로 옮기고 선배로부터 기자협회보 작성 요청을 받았을 때 두근거리는 마음이 앞서 흔쾌히 알겠다고 말했다. 무려 5년여 만에 기자협회보에 글을 쓸 생각을 하니 할 말이 아주 많을 것 같았다. 그 사이 회사를 2번이나 옮겼고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대전일보] 겉보다는 속이 알찬…
영상기자로 대전일보에 입사한지 반년이 지났다. 그동안 대부분 촬영과 편집을 했다.처음에 현장을 가면 무엇을 찍어야 할지 몰라 타사 카메라기자들이 찍는 곳을 따라 찍기 바빴다.그렇게 되면 좋은 자리 선점이 늦어 낭패를 보기 일쑤였다. 그 뿐만 아니라 드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대전일보] 아빠와 아퐈아
적당히 추웠던 겨울날, 퇴근길이었다.벨소리가 울리는 휴대전화에는 아내 이름이 떠있었다. 냉큼 전화를 받았다. 아내가 이 시간에 전화를 할 때면 저녁 찬거리를 사 오라는 게 대부분인데, 어째 수화기 너머로는 말이 없었다. 분위기는 고요했고, 제법 무게감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대전 MBC] 5년차 대전MBC 기자의 보도 '반성문'
입사 16년에 접어든 필자가 파업을 한 게 5번은 족히 된 것 같습니다. 3-4년에 한 번 꼴로 기자의 본분이었던 펜을 놓은 셈이죠. 매번 파업의 기간과 강도는 달랐지만, 목적은 하나로 모아졌던 것 같습니다. '공·정·방·송'시간이 흘러 어느덧 몇 번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KBS 대전총국] “ 신고합니다! KBS 한 솔 기자입니다. ”
“ 신고합니다! KBS 한 솔 기자입니다. ” 내일이면 대전에서 기자 일을 시작한지 두 달이 됩니다. 이불에 먼지가 쌓일 틈이 없었습니다. 부끄러운 기억이 떠올라 잠들기 전 발을 구르기 일쑤였습니다. 이렇게 소심해서야 기자를 하겠냐는 자책을 하며 잠들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TJB 대전방송] ‘스탠바이, 큐’
‘스탠바이, 큐’ 매일 같은 시간 뉴스 시작 30분 전. 가장 예민해지는 시간입니다.보도국에서 생방송 준비를 마치고 부조정실로 향하는 손은 항상 무겁습니다.그 손에는 오늘 하루 발로 뛴 취재, 영상기자들의 땀과 시민들의 희로애락이 담겨있습니다.‘스탠바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TJB 대전방송] TJB 탐사보도팀이 취재했습니다.
- 지난해 가을, 늦은 저녁밥을 함께 먹으며 TJB 8 뉴스를 보던 아내가 제게 물었습니다. "보도국에 탐사보도팀이 있었어?" 순간 당황했지만 제가 답했습니다. "맞아 내가 그 팀이야"중국산 500원 짜리 부품을 사다가 수십만 원짜리 낙뢰보호기로 둔갑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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